전체 글116 [실전] 코딩 몰라도 OK, Claude와 Cursor로 1시간 만에 '나만의 투두리스트' 웹 배포하기 [실전] 코딩 몰라도 OK, Claude와 Cursor로 1시간 만에 '나만의 투두리스트' 웹 배포하기안녕하세요. 누구나 개발자가 되는 세상, '바이브 코딩' 실전 편입니다.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Cursor 에디터를 설치하고, 최강의 AI 모델인 Claude 3.5 Sonnet을 세팅했습니다. 이제 준비 운동은 끝났습니다. 오늘은 진짜로 '내 손으로 만든 웹사이트'를 세상에 내놓을 차례입니다."저는 HTML 태그가 뭔지도 모르는데요?"괜찮습니다. 오늘 우리는 단 한 줄의 코드도 직접 타이핑하지 않을 겁니다. 오직 한국어(자연어)로만 명령해서, 10분 만에 깔끔한 '투두리스트(To-Do List)' 앱을 만들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링크까지 생성해 보겠습니다.준비물: 딱 2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 2026. 2. 12. 챗GPT vs Claude 3.5 Sonnet vs DeepSeek: 코딩 성능 최강자는 누구인가? 챗GPT vs Claude 3.5 Sonnet vs DeepSeek: 코딩 성능 최강자는 누구인가?안녕하세요. 개발자를 위한 AI 리뷰를 전해드리는 테크 블로그입니다."매달 20달러(약 2만 7천 원)를 내야 한다면, 도대체 어떤 AI를 구독해야 할까요?"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답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무조건 'ChatGPT'였죠. 하지만 2024년 하반기부터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앤스로픽(Anthropic)의 Claude 3.5 Sonnet이 코딩 분야에서 GPT-4o를 압도한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중국의 DeepSeek(딥시크)가 무서운 가성비와 성능으로 치고 올라왔습니다.이제 선택지는 세 가지로 늘어났습니다. 전통의 강자, ChatGPT-4o 현존 코딩 원탑, Clau.. 2026. 2. 12. VS Code는 끝났다? AI 네이티브 에디터 'Cursor(커서)' 설치부터 세팅까지 완벽 가이드 VS Code는 끝났다? AI 네이티브 에디터 'Cursor(커서)' 설치부터 세팅까지 완벽 가이드안녕하세요.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IT 꿀팁을 전해드리는 테크 블로그입니다.지난 글에서 안드레 카파시가 말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대해 다뤘는데요. 이 새로운 코딩 방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기가 하나 필요합니다. 바로 Cursor(커서)라는 이름의 코드 에디터(IDE)입니다.아직도 챗GPT 웹사이트에서 코드를 복사(Ctrl+C)해서 VS Code에 붙여넣기(Ctrl+V) 하고 계신가요? 에러가 나면 다시 에러 메시지를 복사해서 챗GPT에게 물어보고 계신가요?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Cursor가 다 해주니까요."Cursor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VS Code.. 2026. 2. 12. 안드레 카파시가 말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 코딩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안드레 카파시가 말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 코딩의 패러다임이 바뀐다안녕하세요. AI와 IT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테크 블로그입니다.최근 개발자 트위터(X)와 실리콘밸리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조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입니다.테슬라(Tesla)의 전 AI 디렉터이자 오픈AI(OpenAI)의 창립 멤버인 천재 개발자 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가 언급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 단어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 즉 코딩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시사합니다."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 수 있다?""영어만 할 줄 알면 개발자가 될 수 있다?"과.. 2026. 2. 11. "인터넷 끊겨도 됩니다"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가 바꿀 우리의 일상과 미래 "인터넷 끊겨도 됩니다"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가 바꿀 우리의 일상과 미래안녕하세요. 기술 트렌드를 쉽고 깊이 있게 읽어주는 테크 블로그입니다.우리는 지금 'AI의 2차 혁명'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1차 혁명이 챗GPT처럼 거대한 서버에서 돌아가는 '클라우드 AI'였다면, 2차 혁명은 내 손안의 스마트폰, 내 책상 위의 PC에서 직접 돌아가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입니다.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해외여행 가서 번역 앱을 쓰려는데 인터넷이 안 터져서 당황했던 적." "AI에게 회사 기밀 문서를 요약해달라고 하고 싶지만, 정보 유출이 될까 봐 망설였던 적."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기술이 바로 온디바이스 AI입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4'를 .. 2026. 1. 29. GPU를 넘어 NPU로: AI 시대를 이끄는 차세대 반도체 완벽 정리 (온디바이스 AI, HBM) GPU를 넘어 NPU로: AI 시대를 이끄는 차세대 반도체 완벽 정리안녕하세요. 기술의 흐름을 읽어 미래를 준비하는 테크 블로그입니다.2023년이 챗GPT(ChatGPT)의 등장이 쏘아 올린 '생성형 AI의 원년'이었다면, 2024년과 2025년은 "이 거대한 AI를 무엇으로 돌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AI 반도체 전쟁'의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최근 뉴스를 보면 엔비디아(NVIDIA)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두고 다툰다는 이야기를 매일 접하실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픽 카드인 GPU가 왜 인공지능에 쓰이는 거지?" "NPU는 또 뭐고, 온디바이스 AI는 왜 중요할까?"오늘은 AI .. 2026. 1. 29. 이전 1 2 3 4 5 ··· 20 다음